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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주) 하늘은 나의 보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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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09-03 10:15 조회17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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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성령의 책망, 행 7:52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OBSERVATION

Summary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손으로 지은 성전에 거하지 않으신다고 담대하게 선포하며 유대인들을 책망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성전에 거하지 않으신다.
• 하나님은 당신의 종을 통하여 강력하게 책망하신다.

APPLICATION
 
 스데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강력하게 책망한다. 그들이 의인을 죽이고 살인한 자들이라고 거침없이 발언한다. 인간적 의지로는 절대로 이렇게 강력한 책망을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 순간 성령께서 스데반을 사로잡으시며 성령의 책망이 그의 입술을 통하여 흘러나온 것이다. 그렇다, 성령님은 책망하신다.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신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 예수님을 통한 의를 받아들이지 않는 죄, 이 세상을 심판하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죄등,  이제 주의 종들은 때로 성령의 책망을 담대히 전할 수 있어야 한다. 설교 가운데 책망의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 책망의 기름부음이 설교가운데 흘러가야 한다. 그리하여 듣는 이들이 책망을 받아들이며 깊은은 회개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 유대인들은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스데반을 죽인다.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성령께 순종하여 담대히 책망할 수 있는 주님의 종이 되자. 그리고 내 자신 성령의 책망을 달게 받자.

Sin to avoid  사람을 두려워하여 성령의 책망을 전하지 못하는 연약함을 경계하라
Promise to hold 책망을 받아들이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은혜를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성령의 책망을 달게 받자, 그리고 성령의 책망을 담대히 전하자

하나님 아버지, 인간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게 하옵소서. 제 자신 성령의 책망을 달게 받을 수 있는 자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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