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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월) 주 예수여 내 영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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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09-03 10:16 조회19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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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  행 7: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OBSERVATION

Summary
스데반의 순교와 사울의 등장

Who is God
• 예수님은 가장 힘든 순간 함께 하신다.
• 하나님은 당신의 나라를 위하여 순교를 받으신다.
•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
• 하나님은 필요에 따라 하늘을 열어 하나님의 영광과 당신을 계시하신다.

APPLICATION

예수님은 지상명령을 주시며  복음 전하는 자들과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시었다.  오늘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그 장렬한 순간, 주님은 스데반과 함께 하시고 당신을 계시하시었다. 스데반이 그 고통의 순간을 평강 가운데 맞이할 수 있었음은 그 순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스데반은 날라오는 돌과 백성들의 잔인한 외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을 보았기 때문에 오히려 기도하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달라 기도하며 죽을 수 있었다.  그렇다. 하나님은 스데반의 마지막 천국 입성하는 그 순간까지 함께 하셨던 것이다.  우리가 복음 전하는 자로 마지막까지 살아갈 수 있다면 아무 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은퇴를 해도 어떤 방법으로든지 끝까지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복음을 전하고자 할 때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신다.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Sin to avoid 복음 전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라
Promise to hold 지상명령에 순종하고자 하는 자들과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은퇴를 해도 끝까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기도와 선교에 헌신하자

하나님 아버지,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한 하나님께서 스데반의 최후까지 함께 하셨음을 감사합니다. 스데반이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의 모습을 친히 목도하며 순교의 순간을 감당하게 하셨음을 감사합니다.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자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저 또한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때 마지막 순간까지 항상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은퇴를 해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임받게 하옵소서.

Kate님의 댓글

Kate 작성일

Scripture
행 7: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Observation
 1. Summary - 스데반 집사의 마지막 메세지를 들고 분노한 유대인 무리에게 스데반 집사가 돌로 침을 받아 순교하게 된다.
 2. Who is God?
 예수님은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믿는 자들을 지켜보고 계시고, 끝까지 믿음을 지킬수 있도록  도우신다.

Application
유대인들이  이를 갈며 분노할때, 예수님께서는 임박한 죽음을 예감했을 스데반의 영의 눈을 열어주신다. 그는 순교의 순간을 앞두고 그의 두눈 앞에 있는 참담하고 불의한 현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서신 예수님을 보았다.
그런데 이 구절에서 눈에 뜨이는 부분은 예수께서 보좌 우편에 서셨다는 표현이다.
성경은 대부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막 16:19)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눅 22:69)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2)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서서 그 분을 예배하고 섬긴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서 계시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지도 않으신다.  그대신 하나님 옆에 앉아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받고 계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급이시기 때문에 앉아 계셔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다면  왜 스데반은 예수님이 서신 것을 보았을까?
히브리서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대제사장이시다. 뿐만아니라 믿음의 주가 되시고 우리의 믿음을 온전케 하시는 주가 되신다.(히 12:2)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이 여기시는 대제사장 예수께서는, 스데반 집사의 순교 앞에서,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그가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도록(딤후 4:7) 응원하시고 중보하시며 힘을 더해 주셨던 것은 아닐까?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어쩌면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스데반의 신앙의 모습이 아닐까한다.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고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켰던 스데반은 믿음의 주요 또 믿음을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았다. 그 예수는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우리의 위기를 관망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보좌에서 일어나셔서 우릴 위해 중보하시고 응원하시며 믿음을 온전하게 하시는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다.
스데반처럼 성령충만하여서 그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때, 나 또한 그로 인하여 끝까지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킬수 있을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Prayer
예수님, 나의 눈을 열어 하늘 영광 보게 하시고, 끝까지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늘 성령충만하게 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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