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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금)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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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10-29 13:28 조회35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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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선한 목자가 되라, 행 20:28
'자기를 위하여 또는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에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OBSERVATION
Summary
바울은 장로들에게 자신이 떠난후 양떼를 잘 아끼며 돌볼것과 이리를 경계하고 어그러진 말로 자신을 따르게 하는 잘못됨을 경계하며 오히려 삼년간 눈물로 훈계한 자신을 기억하라하고, 장로들을 주님께 의탁하며 범사에 모범이 되고 약한자들을 돌보며 받기보다 주라 하고 기도한 후 작별 인사를 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목회자로 교회를 보살피게 하신다
•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든든히 세우신다.
• 하나님은 주는것이 받는것보다 복되다고 하신다.
APPLICATION
바울이 자신이 죽을것을 예감한 사람 처럼 무게 있게 한마디 한마디 뼈있는 말을 한다. 바울은 양떼를 사랑하여 눈물로 훈계했는데 이는 마치 아비가 자식을 훈계하며 흘리는 눈물과 같다. 너무 답답 하고 안타까워서 흘리는 눈물.. 이는 마치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주님의 심정일 것이다.  본문에 보면 악한 목자가 나오는데 이런자의 특징은 어그러진말로 자신의 왕국을 세운다. 최근 에스겔서 성경 읽기 표를 읽어나가면 신기하게도 양을 돌 보지 않는 목자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성경 읽기 표와 묵상의 순사가 참으로 성령님의 뜻안에 진행되고 있음이 느껴진다. 에스겔에서 악한 목자는 양을 아끼지 않고 양으로부터 따뜻한 털과 고기를 취하기만한다. 주님의 경책의 말씀으로 나에게 적용한다. 양들을 아끼고 잘 돌보리라..과거 부르심을 받을때 나에게 주셨던 말씀 '내 양을 먹이라..내 양을 치라..내 양을 먹이라' 이 말씀을 붙들고 때로는 양들을 주의 말씀으로 치고 주님의 긍휼로 먹이고 돌보는 일을 잘 해야겠다. 오늘 작년 송구 영신 예배 영상을 뒤져보다가 올해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과거의 동역자가 예배드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불과 몇개월전까지 건강하게 사역하던 후배가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보며 인생의 덧없음과 유한한 모습에 느끼는 바가 컸다. 바울도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예감하고 유언과 같이 장로들에게 권면하였는데 나도 한번 한번의 예배를 이땅에서의 마지막 예배라 생각하고 진중하고 무게있게 준비하고 하지만 기쁨과 확신 가운데 최선을 다하고 예배팀들과의 미팅 또한 그렇게 잡담을 아끼고 하나님 나라 위해 마지막 미팅과 같이 임하며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을 닮아 아낌 없이 주며 나누는 사역이 되도록 힘쓰겠다. 우리 교회는 날마다 귀하고 좋은것들로 섬겨주시는 복된 손길이 참으로 많으신데 나도 그 손길에 합류해서 진정으로 복된 손길이 되기를 소망한다. 
 
Sin to avoid 밤 낮 눈물로 훈계하지 못한 것
Promise to hold 말씀이신 주님을 의지하면 든든히 세워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선한 목자로 약한 사람들을 돌보고 나누고 베푸는 복된 손길이 되리라.

'아버지.. 양 무리의 모범이 되시며 선한 목자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도 모범이 될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늘 지혜와 힘을 주셔서 육신의 피로로 인해 사명 감당에 게을러 지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때에 따라 돕는 손길 보내주셔서 은혜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주신 은혜대로 약한자들에게 베풀고 나누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실 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행 20: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OBSERVATION

Summary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에베소 교회의 온 양 떼들을 맡기고 그들을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며 자신이 보인 본을 기억할 것을 당부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자기 피로 교회를 사셨다.
• 하나님은 교회를 보살필 장로들을 세우셨다.
•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성도들을 든든히 세우고 기업을 얻게 하신다

APPLICATION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떠나며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부탁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을 능히 든든히 세우고,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고, 사나운 이리의 공격을 이기고 보호받게 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우리의 인생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발에 빛이 되고 길에 등이 되어 가는 길을 인도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인생가운데 소망을 갖게 하고 꿈과 비젼을 준다,  내가 1981 년, 학교 공부가 마쳐질 때, 하나님으로부터 미국에 살아야 한다는 음성을 들었을 때 나는 앞이 캄캄했다.  모든 가족과 기반이 한국에 있는데, 나의 꿈과 계획이 다 한국에 있었는데,,,,,,, 그 때 주신 말씀을 붙잡고 나는  우리 교회가 개척될 때까지 버틸 수 있었다,  이사야 43:19,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무엇인지는 몰랐으나 나는 주님이 새 일을 계획하고 계심을 알았다.  마치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내시듯, 이 땅에서 무엇인가를 이루실 계획이 있음을 알았다.  이 후 18년, 그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다, 결국 그 새 일이 우리 교회였다, 

사도 바울은 그 하나님의 말씀에 에베소 교회를 맡긴다. 그들의 미래가 매우 위험스러워 보이지만 그 말씀 안에서 그들이 능히 든든히 세워지고 끝까지 승리하여 하나님의 기업을 받게 될 것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나와 나의 딸의 미래를 하나님의 말씀에 맡긴다. 우리 교회의 미래를 하나님의 말씀에 맡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견고하게 세우고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을 얻게 하실 것이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간다.  우리는 말씀가운데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  말씀의 모든 약속들을 의심없이 믿어야 한다. 말씀의 모든 명령에 타협하지 않고 순종하기 원한다.  말씀이 있기에 나는 행복하고, 말씀이 있기에 나는무한한 소망과 감사로 나와 Grace와 우리 교회의 미래를 바라본다,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너무나 감사하다. 나는 말씀을 사랑한다.

Sin to avoid 하나님의 말씀을 형식적으로 읽지 말라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말씀 가운데 성도들을 든든히 세우고 영원한 기업으로 인도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말씀을 더욱 사랑하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적용하자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의 언약들로 인하여 찬양합니다. 말씀의 모든 교훈들을 잘 깨닫고 나의 삶으로 살아내게 하옵소서.  성령님, 늘 말씀가운데 저와 교통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말씀의 모든 약속들을 의심없이 믿게 하옵소서, 말씀의 언약들로 인하여 기뻐하고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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