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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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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10-29 13:30 조회33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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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하나님의 음성인가, 인간의 음성인가.  행 21: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OBSERVATION

Summary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들과 작별하고 두로에서 일주일을 머무는 중, 제자들이 예루살렘행을  만류하나 바울은 자기의 길을 간다.

Who is God
•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우리를 위로하신다.
• 성령님은 사람들의 예언을 통하여 일어날 일을 미리 알게 하신다.

APPLICATION

바울은 유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기에 생명 다해 어떤 핍박이나 환란이나 결박이 있어도, 아니 그의 고백대로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는 한이 있어도 유대인들에게 복음 전할 것을 결심했다,  그러나 주변에서 그를 아끼는 제자들은 그의 예루살렘 행을 만류한다. 성령께서 그들에게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당할 환란을 제자들에게 감동을 통하여 알게 하셨기 때문이다.  이 때 바울은 선택해야 했다.  모든 반대를 무릎쓰고 예루살렘으로 가게 되는 결정이 그 자신의 고집이었을까? 아니면 성령의 인도하심이었을까? 

사실 그 앞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 바 있다. 행 20:22, “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성령에 매여, compelled by the Spirit.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그의 심령을 주장하셨다는 의미이다. 즉 그가 예루살렘으로 가고자 그렇게까지 고집했던 이유는 성령께서 그에게 주신 큰 확신과 감동이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사실 그 앞서 위기가 있을 때마다, 제자들이 피신을 권하면 기꺼이 그들의 권면을 듣고 피신했던 바울이다. 그러나 이번 예루살렘 행에 관해서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에게 주신 강력한 성령의 음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의 종은 이렇게 사람들의 권면이나 설득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한다. 나는 사람의 말을 듣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가? 늘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범사에 성령의 정확한 음성을 듣고,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인간의 음성이 아닌 성령의 음성을 따라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Sin to avoid 성령의 음성이 아닌 인간의 음성을 좇지 않도록 하라
Promise to hold 성령께서는 중요한 상황에서 반드시 당신의 뜻을 알게 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늘 성령님의 음성을 좇아 살자.

하나님 아버지, 달콤한 사람의 음성이 아니라 고난이 오더라도 성령의 음성을 좇아 살기를 원합니다. 늘 저와 교통하사 영의 귀를 밝히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분별함으로 저에게 맡기신 주님의 교회를 잘 이끌어가게 하시고 많은 양무리들을 올바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 좁은길 ' 행 21장 1~6절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

OBSERVATION 
SUMMARY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해 빠른 배편으로 가는길에 제자들을 만나 그들이 예루살렘 가지 말라 말리지만 결국 바울은 간다.

Who is God 
성령님은 앞일을 아시고 각 사람들에게 보이신다.
하나님은 전도자에게 힘과 의지력을 주신다.

 Application 
바울은 지중해를 통과하는 빠른 배편으로 예루실렘에 갈 시간을 조금 벌었다. 이에 제자들과 몇일을 머물렀는데 제자들은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면 고난 당하게 될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알았다. 그래서 바울을 말리지만 바울은 좁은길을 택한다. 바울은 좁은길을 택할때 너무싫고 짜증 나기보다는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성취감이 더 컸을것이다. 나도 미국에 올때 나름대로 분명 오면 좁은길일 것이라 생각하고 추진했었었다. 처갓댁 부모님들과 식구들은 모두 왜 고생을 사서하느냐..뭐먹고사느냐.. 이런 먹고 사는 문제로 두려움을 줬었고 친가 부모님들은 미국에 가서 부지런하게 하나님 나라를 잘 세우라고 하셨었다. 한국에는 아메리칸 드림이 있어서 인지 내가 미국에 간다고 보통 사람들에게 얘기 하면 철 없는 사람들은 그저 좋겠다고 했고 어느정도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배로 고생을 많이 하게 될것이니 부지런히 잘 해라 라고 했었다. 그렇다면 과연 미국에서의 현실은..?? 일단 감사하다. 신실한 동역자들과 예배팀들.. 삶에 모범이 되시는 어머니 같으신 담임 목사님.. 또한 정말 좋은 성도님들이 많이 계셔서 행복하다. 그렇다면 뭐가 좁은길일까? 우선 한국에서의 삶보다 잠을 더 못잔다. 맡은 일이 많고 하나님 나라 위해 스스로 찾아서 벌리는 일 또한 많다. 이런것들이 고난이라면 아주 작은 고난일텐데 (바울에 비하면 새발에 피이지만..) 어쨋든 매주 고단한 삶이다. 하지만 주님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는 성취감과 기쁨이 더 크다. 바울도 분명 20:24의 고백과 같이 맡기신 사명에 생명다해 고난 당함을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데.. 하나님나라를 위한 좁은길에는 분명한 기쁨과 감사가 있다. 어찌보면 나에게도 금요 철야 후 무지 피곤함에도 큐티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이 좁은 길인데.. 스스로 선택하는 이 시간이 피로하고 괴로운 시간이기보다는 영이 살아나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기에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 차게된다. 이 말씀 큐티의 기쁨을 알게 된다면 하루도 목 말라서 묵상을 쉴수 없을것이다. 예수님과 바울과 같이 산상수훈적인 좁은길의 삶을 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어찌되었건 때마다 감동을 주시는 성령님의 뜻에 순종하기위해 최선으루 다하겠다.

Sin to avoid  넓은길을 택하려는 본능
Promise to hold 
성령님은 앞일을 보이신다.
Action to take place 
주님의 뜻에 순종하겠다.

기도
아버지.. 고난을 예감하고도 복음과 하나님 나라 위해 전진하는 바울 사도의 모습을 본 받아 저도 하나님나라에 유익이라면 좁은길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저에게도 능을 주시고 가적들에게도 동일한 마음을 주셔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Acts 21:1-6
Even in the most arduous journey

SCRIPTURE
After looking up the disciples, we stayed there seven days; and they kept telling Paul through the Spirit not to set foot in Jerusalem. (Acts 21:3)

OBSERVATION
Summary
- The voyage of Paul and his team from Miletus to Tyre, where they meet the disciples there and spend 7 days together before get onboard the ship again.

Who is God?
- He is with us in our most arduous journeys and seasons.
- He trained His servants to be faithful to trust Him both at sea and in land.

APPLICATION
Paul wants to be at Jerusalem for Shavuot, 50 days—or 7 weeks—after the Passover. He had spent the week of the Unleavened Bread in Philippi. It took another 5 days to sail from Philippi to Troas, where Paul spent the next 7-8 days. From Troas to Tyre, his ship sails through Assos, Mitylene, Chios, and then Miletus, then again to Cos, Rhodes, Patara, off of Cyprus, then to Tyre. Each leg was anywhere between 20 and 200 miles, in which Paul minimizes his stopover in land, but I guess it may have taken at least a couple of weeks. So, all in all, a total of 5 weeks have likely passed. It means that Paul had a couple of weeks left to get to Jerusalem by Shavuot. Out of that period, Paul spends at Tyre “seven days.”

The pressure of sea-borne journey didn’t deter him from pressing forward. The pressure of “deadline” didn’t distract him from staying fully and ministering to the disciples at Tyre for “seven full days,” either. And also while serving there, he didn’t lose his original focus to be in Jerusalem before Shavuot. Indeed, God is together with us—His servants who are called to do His will—even in their most arduous journey. But this account of Paul’s journey also gives us a glimpse of how, even In the most arduous sea-borne journey, he didn’t lose focus. It was possible because of his faith in God being together with him. Don’t lose your focus on Him. Praise Him and walk with Him both at sea and in land.

PRAYER
Lord, thank You that You are always with Your servants called to do Your will even in the most arduous journey. Lord, I pray that You help me always trust You and worship You and obey Your calling.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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