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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주) 머리에나 수염에 발생한 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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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2-07 14:36 조회10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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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ate님의 댓글

Kate 작성일

Scripture:
레 13: 32]
이레 만에 제사장은 그 환부를 진찰할지니 그 옴이 퍼지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누르스름한 털에 없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면

Observation
1. Summary: 머리나 수염에 발생한 피부병을 제사장이 진단하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2. Who is God?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의 피부병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시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정결하고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사람이 사람을 쉽게 정죄하거나 판단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Application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늘 정결하며 거룩하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전염시킬 수 있는 부정한 피부병이 있는 사람들은 판단하고 구분하여 진영 밖으로 내 보내도록 하셨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보면, 우리는 또한 눈으로 보기에 피부병 환자로 의심된다 할지라도 신중하게 진단하고 판단하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배려를 엿볼수 있다.
피부병 환자를 진단하기 위하여서는 먼저 백성들은 제사장에게로 환자를 데리고 가야했고,  제사장은 의심되는 환자를 7일동안 따로 격리시키는데, 한번이 아니고 두번까지도 격리시켜 관찰하도록 규정되어 있었다. 겉보기에 의심이가고 외모가 보기 좋지 않다고해서 다른 사람을 단번에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을 경계하셨다는 것이다.
예수님도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경고하셨다.
“판단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라. 너희가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너희도 판단받을 것이며, 너희가 재는 그 자로 너희도 다시 측정을 받으리라』(마 7:1-2).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그대로 주님도 우리를 판단하시고 정죄하시겠다는 무서운 경고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믿는 자들이 모든면에서 분별과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고전 2장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들을 판단하나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다고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각을 가졌느니라』(고전 2:15-16)
오늘 본문에서도 보듯이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에게 일정한 부분의 권위를 위임하셔서 정함과 부정함을 판단하도록 하시지 않았는가?
왕같은 제사장이된 우리들, 지혜의 영이신 성령의 사람이된 우리들 또한 옳고 그름과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판단해서 우리 자신을 거룩히 구별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단,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판단에 신중을 기하며, 판단의 기준이 내 생각과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법, 말씀에 있음을 명심해야하겠다.

Prayer
아버지, “내가 거룩하니 너희들도 거룩하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부정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늘 제 자신을 거룩히 구별할수 있기 원합니다. 그러나 또한 다른 사람을 판단 정죄하는 그 잣대 그대로 제가 판단 받는 다는 것을 기억하며, 저의 눈에 있는 들보를 먼저 빼고 밝히 보며 분별할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아멘!! 아직도 제 안에 꿈틀거리고 있는 옴과 같은 정과 욕심을 깨끗히 태워 주셔서 거룩의 삶을 산 제물로 올려 드릴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날마다 정결한 마음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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