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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화) 의복이나 가죽에 생긴 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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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2-07 14:38 조회11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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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나의 인생에 태워 버려야 할 것들" 레위기13장52절
“악성 나병인 즉 그것을 불사를지니라”
OBSERVATION
SUMMARY
의복과 가죽으로 만든 모든것에 나병이 생겼을경우 대처법

Who is God
하나님은 죄의 바이러스를 남겨두시기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죄를 소멸의 불로 태우신다.

 Application
자신의 몸 뿐이 아니라 의복과 가죽제품에 악성 나병이 퍼진것으로 판명 되었을 경우 불로 태워야하는 규칙에 대한 설명이다. 분명 비싼 옷 일수도 있고 자신이 아끼고 좋아하던 어떤 것이 었을 수 있다. 이때 일말의 미련도 없이 태워버려야 한다. 옷이나 가죽에 미련을 두고 태우지 않았다가 몸에도 나병이 옮아서 심각한 상황이 될수 있다. 이처럼 우리가 누리고 즐기던 세상의 것들과 취미 생활이 있었겠지만 그것이 제사장에 의해 죄 라고 판명되었을 경우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우리안에 발견된 어떤 죄의 성품이라면 그것을 소멸의 불이신 성령님께 올려드리고 하나님으로 부터 오지 않은 모든 성품은 싹! 태워 버려야 한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자신이 아끼고 즐겨 듣던 락 음반들이 사탄을 찬양하기 위한 음악인것을 알고서는  집에 가서 있는 음반들을 싹 불태웠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이는 심지어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컵 조차 성령님께서 버리라고 하셔서 스타벅스 커피를 매우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모든 로고가 새겨진 잔들과 텀블러를 버렸다고 한다. 물론 각자의 믿음 대로 하는것이지만 나도 스타벅스 로고는 왠지 기분이 나쁘다. 흰돌산 기도원에서는 수련회때 윤석전 목사님이 담배와 카드를 가가지고 나오라고 하셔서 많은 아이들이 그때 회개하며 담배와 술 카드, 음란 서적들을 가지고 나와서 불에 태우는 일이 있었다. 분명 이 일을 통해 나병과 같은 죄를 싹 태우고 새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수련회때 결단한 심령들을 넘어 트리려고 우는 사자와 같이 마귀들이 삼킬자를 찾고 있기 때문에 잠시는 불에 태워진 듯 하나 또 다시 넘어지는 경우를 보게 되었었고 나도 그 수련회에서 담배를 잠시 끊었다가 다시 피웠었다. 재더미속에서 불에 타고 있는 옷을 꺼내어 다시 주워 입는 꼴이다. 우리가 좋아했던 것일찌라도 과감히 싹 태워야 한다. 그리고 이전에 즐기던 죄된 취미를 싹 버리고 새로운 취미로 갈아 입어야한다. 답답하고 피곤하면 말씀을 묵상하는 취미! 믿음이 연약 해 질때면 찬양하고 기도하는 취미!등등 예전의 죄된 습관을 버리고 이러한 새로운 습관으로 갈아 입어야 한다. 기도도 내가 원하는 오염된 기도가 아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올려드려야 함을 본문을 통해 배운다.
죄된 습관은 줄이는것이 아니다. 싹 태워 버려야 한다!! 우리의 염려와 두려움 또한 나병균 같은 존재이다. 앞날에 대한 두려움으로 현재 상황에 감사하지 못하게 만드는 나병균들을 싹 태워 버리고 늘 감사와 찬송이 넘칠수 있도록 나의 삶을 점검하자.

Sin to avoid 나병균 같은 염려와 금심,두려움들
Promise to hold 성령님은 소멸하는 불이시다.
Action to take place 모든 염려와 근심을 털어버리고 감사와 찬송으로 주님께 나아가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본문 통해 오염된 의복과 가죽을 태워버리라는 말씀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 잘못된 게으름의 습관을 버리기 원합니다. 특별히 앞날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들을 태워 버리기 원하옵나니 소멸의 불로 태워 주옵소서. 날마다 감사와 찬양과 소망이 넘쳐나는 하루 하루 되게 하실 줄 믿고 감사드리며 기쁨의 이유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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