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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수) 제사장이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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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2-07 14:39 조회12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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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거룩한 의상을 입자, 레 13:59

이는 털옷에나 베옷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발생한 나병 색점의 정하고 부정한 것을 진단하는 규례니라

 OBSERVATION

Summary
의복에 발생한 나병의 판별법과 이를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Who is God
하나님은 우리의 의복등 환경을 영육간에 정결하게 하기를 원하신다.

APPLICATION

드디어 라이베리아 선교를 잘 마치고 지금 벨지움 공항에서 워싱턴 가는 커넥션을 기다린다.  지금까지의 선교중 육신적으로 가장 힘든 선교가 아니었는가 생각한다.  아침 저녁으로 집회가 있다 보니 쉴 겨를이 없었다,  너무나 더운 날씨,  호텔 외에는 에어콘이 없는 곳에서 설교하고 기도해주고…..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문자 그대로 땀으로 목욕을 하는 기분이었다,  그러나 그런 육신적 피곤함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저들의 상상을 초월한 가난함이었다.  밤이면 수도인 몬로비아조차 깜깜하다.  전기가 없기 때문이다.  한국의 달 동네를 연상시키는 판자집이 대부분의 주택 모습이다.  1960년대 한국보다 더 열악하게 느껴진다. 수도물도 없고, 가솔린, 농산물까지 수입에 의존하는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이다.

가슴 아픈 역사를 가진 라이베리아.  내전으로 250,000 명이 죽었고 얼마 전에은 에볼라로 3000 명 정도가 죽었다고 한다,  라이베리아 때, 아이들도 전쟁에 징용되었는데, 아이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죽이겠는가.  그러나 강제로 약물을 먹이고 사람들을 죽이게 했단다.  그리하여 사람의 목을 베어 축구를 하고 임산부의 배를 가르고 태아를 꺼내는등 상상을 초월한 잔인함으로 죽고 죽이는 전쟁이었다. 그 아이들이 이제 청년이 되고 어른이 되었다, 현재 라이베리아 청년의 40%가 마약 중독이라고 한다. 이상하게 그 곳에 있는 동안 계속, 흰색, 검은 색, 회색등 무채색 옷만 끝까지 입게 되었다. 본래 핑크색 가운을 집회용 의상으로 준비했었는데 짐싸면서 집에 두고 와 본의 아니게 외출시 계속 무채색 옷만 입게 된 것이다. 어쩌면 성령께서는 무고한 피로 얼룩진 그 땅에서 무고히 죽어간 무수한 시민들의 넋을 추모하기 원하시지 않으셨는가 생각한다.

그렇다, 의복은 때로 영적인 의미를 지닐 수 있다. 의복에 나병이 나기도 하고, 의복은 하나님의 슬픔을 표현하는 도구로 쓰임받을 수도 있다.  의상을 조심해야 한다. 내가 방문한 어느 나라보다도 교회 건물이 많이 보이는 기독교 국가 라이베리아가 왜 그렇게 엄청난 재앙과 가난가운데 신음하는가?  어느 날 에스겔 37장, 마른 뼈가 살아나리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이스라엘과 라이베리아를 비교하며 설교하였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우상 숭배가운데 타락했을 때 큰 징계로 죽어갔지만, 결국 회복되어 하나님의 큰 군대가 되듯, 라이베리아도 결국은 회복될 것이라는 메세지였다. 이 설교를 듣고 라이베리아가 이스라엘과 같은 운명을 걸어간다는  점에 사람들은 절실하게  공감하였다. 유난히 기독교인들이 많은 라이베리아이지만, 많이 세상적이고 부패하고 타락하였기에 큰 징계도 따랐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라이베리아는 특히 성범죄가 세계 최고라고 한다. 나는 교회에서 여성들의 복장을 보며 민망할 때가 많았다, 너무 선정적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아침마다 호텔에서 선교팀들과 큐티를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은 정말 은혜충만한 시간이다. 매일 큐티를 통하여 우리 자신도 돌아보지만, 라이베리아의 영적 상태를 말해주는 것 같아 눈물로 함께 회개하며 그 나라를 위하여 뜨겁게 중보하였다.  하나님은 거룩하신데 저들이 더 거룩해져야 함을 그들과 일주일 정도 함께 살아가며 절실히 느겼다,  의복에 나병이 생기듯, 우리의 의복이 영적 능력을 지닐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항상 정결한 옷을 입도록 하자, 모든 부정함을 삶 가운데 철저히 몰아내자.

Sin to avoid 세상적인 옷을 입지 않도록 하라
Promise to hold
Action to take place 항상 정결하고 거룩하게 옷을 입자

하나님 아버지, 라이베리아 선교를 무사히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해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그 나라를 사랑합니다.  그 백성들이 보다 거룩해지게 하옵소서,  거룩한 의상을 입게 하옵소서.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숨은 육을 죽이고 영으로 거듭나자" 레13:55
“너는 그것을 불사르라 거죽에 있든지 속에 있든지 악성 나병이라”
OBSERVATION
SUMMARY
의복이나 가죽에 색점을 7일간 관찰한후에 제사장이 내리 판단
Who is God
하나님은 죄를 철저히 걸러내시기 원하신다.

 Application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던 사람이 음성 판결을 받은 후에 다시 양성 판결을 받아 격리 되는 일이 생겼다. 코로나와 같이 나병도 매우 철저하게 없애야만 완치 될 수 있는 병이다. 우리의 마음의 병도 어느 순간 없어진 듯해서 안심해서는 않되고 계속해서 씻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리고 나의 자아속에도 색점과 같은 병균이 회개 해도 없어지지 않는 것 같다면 내 자아 전체가 죽어야 한다. 이때 자아가 살아서 말을 해서는 않된다. 자신의 판단을 믿지 말고 육이 죽고 영으로 다시 살아서 거듭나야만 한다. 영으로 살기전에 먼저 육이 죽어야 한다. 자살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육의 감정을 포기하라는 것이다. 말하고 싶은 감정 화내고 싶은 감정 다투고 싶은 감정등등.. 어떤 이들은 평소에는 친절하다가도 운전대만 잡으면 불과 같은 성격이 되어 육두문자가 나온다. (심지어 목사중에도..) 이같은 사람은 가죽속에 곰팡이 균이 숨어 있는것과 마찬가지다. 잠잠히 찌그러져 있다가 위기의 상황에 확 튀어나오는 악성 나병을 가지고 있는 자이다. 이때 철저히 죽어야 한다. 이때 육을 죽여야 한다. 우리가 육을 죽이는 훈련으로 금식을 많이 한다. 이를 통해 원초적인 식욕을 죽이며 영으로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사실은 눈에 보이는 음식만이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육의 기질들을 죽여야 하는것이 훨씬 많다. 나는 어떤 악성나병 색점을 가지고 있는가? 겉보기에는 조금뿐이고 번지지 않는듯하나 위기의 상황에 온몸을 덮쳐서 파멸의 길로 이끄는것이 바로 이 나병 색점이다. 나병 색점과 같은 육의 기질을 죽여야 한다. 그리고 영으로 다시 태어 나야만 한다. 많은 경우에 나병 색점이 작고 번지지 않기 때문에 무심코 지나 칠수 있겠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이런 사람들은 목회자와의 상담이 필요하고 자신의 색점이 악성 나병인지를 진단을 받아야 한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고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반드시 나병 색점 같은 육의 생각은 태워 버려야 한다. 반대로 영의 생각을 취해서 생명과 평안의 길로 들어가야 한다. 오늘도 나의 영에 색점 같은 육의 생각이 없는지 돌아본다. 육의 생각을 오래 품다 보면 가죽에 스며들어서 씻을수 없는 상태가 된다. 이럴떄는 값을 치뤄야만 한다. 금식을 하는 어떻게 해서든 그 육의 것을 죽이고 영으로 살수있도록 몸부림쳐야 한다.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우라고 하신다. 이러한 스며든 묵은 때는 살짝 묻은 때를 지우듯이 할수가 없다. 태워 버려야 한다. 그리고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한다.  내가 죽어야 한다는 조금은 아이러니한 이야기이지만 성령으로 태워지고 죽어서 다시 태어나야지만 의와 평강과 희락인하나님 나라를 볼수 있게 된다. 나는 하나님 나라를 보고 있는가?

Sin to avoid 의와 평강과 희락의 감정이 아닌 모든 감정들
Promise to hold 성령으로 거듭 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있다.
Action to take place 육을 죽이고 영으로 살자. 성령의 열매에 반대되는 기질을 죽이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복병과 같이 저의 내면에 깊이 숨어있는 나병 균 같은 육의 기질과 생각들을 보혈로 씻고 뜯어내기를 원합니다. 오직 영으로 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하나님 나라를 날마다 맛보며 사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만약에라도 육이 저의 내면에 너무 깊이 스며들어 있다면 저의 육을 죽이고 성령님과 다시 태어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육이 죽고 진정으로 온유한 예수님을 닮는 삶되기 원합니다. 죽은자는 말이 없고 볼수도 없고 듣지도 못하는것을 기억합니다. 저의 모든 육의 활동들을 잠재우고 화장시켜 태워버립니다. 늘 성령님과 동행하여 거룩하고 행복한 삶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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