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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수)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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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3-23 08:59 조회7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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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흠이 없는 믿음의 예배를 드리자” 레22:17-25
“흠 없는 온전한 것으로 드릴지니 ”

OBSERVATION
SUMMARY
서원제와 자원 제물을 드릴때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드리라는 규례

Who is God
하나님은 흠 없는 예물을 받으신다
하나님은 흠 있는 예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이 땅의 교회들이 기도하기를 원하신다
 
Application
하나님께서는 기본적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들이 흠이 없어야 할것을 말씀하셨다. 제사 제물이 무흠해야 하는 이유는 이 제물이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흠이 있는 제물은 하나님과 우리사이를 화목케하는 제물이 될수 없다. 우리의 예배에 흠이 있다는 것이 무엇일까?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은 흠 없는 제물을 멀리서부터 성전에 데리고 와서 드리기 위해서 제물 여러 마리를 가져왔었다. 오는길에 조금이라도 흠이 생길까 싶어서 여러 마리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여러마리 모두에게 흠이 생겼다면 다시 집에 돌아가서 가져와야 했다. 그런데 집에서 성전까지 한달 이상 걸려서 오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다시 집에 돌아가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생긴것이 성전에서 제물을 사고 파는 일들이 생겼다. 그래서 그리 어렵지 않게 제물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왜! 온유하신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입성하셔서 흠이 없게 제사드리는 용도로 파는 제물 상인들의 상을 엎으시며 강도의 굴혈이라 욕하시고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하셨을까? 그렇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흠이 없는 제사는 무엇일까? 그곳에서 그들은 제사장과 연결되어 제사 물건을 사고 파는 일 들로 이득을 취하고 있었고 자료를 참조 해 보면 그 곳에서 적지 않은 비리 또한 있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예수님은 성전에 입성하셔서 더 흠 없는 짐승을 바치라고 말씀하시는것보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집이다. 라고 선포하신다. 흠이 많은 그 세대와 제사 문화를 들어 엎으시며 기도에 대하여 가르치신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집이다. 라고 선포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원하신다. 외적으로 흠 없는 짐승을 드리는 인간의 열심이 아닌 말씀이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흠없는 온전한 예배가 이뤄짐을 주님은 계시하셨다. 우리 삶에 흠이 있는 예배는 예수님이 중심이 되지 않는 모든 헌신과 예배이다. 예수님이 주인되셔서 예수님의 뜻대로 이끌어지는 인생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흠 없는 산 제물이 된다. 이렇게 흠이 없는 온전한 제사가 되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기도하라 하신것이다. 교회가 기도 해야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수 있다. 기도하지 않아도 돈은 많이 벌수도 있었을것이다. 제물 판매 상인들은 제사장들과 결탁하여 많은 돈을 벌었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없다. 기도를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수 있다. 그렇다 교회의 본질은 기도하는것이다. 현대 사회의 많은 교회들이 기도를 잃어버리고 있다. 교회가 대형화가 될수록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기 쉬운것 같다. 어느 S 메가처치의 유명한 목사님이 성도가 많아져서 이제는 기도보다는 심방을 많이 하고 양들을 돌볼 때라고 하며 기도의 시간을 줄였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열매는 담임 목사가 자신의 성도들을 성추행하여 소송을 당한것이었다. 매우 훌륭했던 목사였었고 베스트 셀러 책도 썻었다. 그러나 그가 기도를 쉬는 죄를 지었을때 좋지 않은 열매를 맺게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삶의 중심이 되지 못했고 그의 경험과 지식이 앞서서 사역을 이끌었기 때문에 그의 예배와 사역은 흠이 있는 예배가 되었던것이다. 이렇듯이 기도를 쉬는 죄를 짓게되면 예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수 없기 때문에 과거의 경험과 지식으로 일들을 처리 할 수밖에 없다. 경영 논리로 자신의 사업이나 일들을 진행하여 겉으로는 흠이 없는듯 보이는 성공적 인생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이 자신의 삶에 중심이 되지 못할때 하는 그 모든 일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실수 없게 된다. 잠시 화려한듯 보일수는 있지만 결국엔 망하게 된다.
하지만 크리스챤에게는 망하는것도 축복이다. 회개할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내 삶이 망한 예배자의 삶인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되도록 예수님이 내 삶의 중심이 되시도록 기도를 회복해야 한다. 예수님의 신부인 교회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흠이 없는 산제사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내 삶에 주인되시고 우리 가정에 호주되시고 우리 교회에 머리되실때 바로 그 때 온전한 예배를 드릴수있게 된다. 만약 내가 주인되어서 망했던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바로 이때가 기회이다. 다윗은 잠시 망했던 예배자였지만 그가 회개하였을때 흠이 없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예배자가 될수 있었다. 흠없는 예배자가 되기 위해 높아진 마음을 낮추고 날마다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이때 잊지 말아야 할것이 온전한 믿음이다. 두 마음을 품고 의심하는 것은 예수님을 제물삼아 하나님께 나아가지만 그 제물의 다리가 저는것과 같이 온전치 못한 제물로 나아가는 것과 같다. 두 마음을 버리고 반드시 하나님께 나아가는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자기를 찾는자들에게 상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온전한 예배가 될수 있다. 코로나 상황으로 성전에 모여서 함께 모여 기도 할수는 없지만 가정에서 두 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할때 단체 화상통화나 전화등으로 성도가 함께 기도할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하늘문을 열어주실것이다. 흠이 없는 온전한 제물이신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자.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자. 낙심치말고 끝까지 신뢰하여 흠없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자!

Sin to avoid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햇던 모든 순간들, 나는 부요하다며 하나님이 주실 상을 기대하지도 않았던 교만한 마음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믿음으로 나아오는 자에게 반드시 상을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에게 상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선물을 무시하고 기대하지 않았던 모든 종교적 마음도 회개 합니다. 모든 믿음 없는 흠이 많았던 기도와 예배를 용서하시고 성령님이 이끄시는 예배의 강속으로 저의 전부를 던집니다. 열방의 어두운 상황 가운데도 반드시 주님의 뜻이 이뤄질것이기에 탄식하거나 원망과 불평하지 않고 기도에 응답하실 하나님의 상들을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한국의 선거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살리시고 돌보실 것을 믿습니다. 만왕의 왕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온전하라, 레 22:21

만일 누구든지 서원한 것을 갚으려 하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지니

OBSERVATION

Summary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릴 성물에 대한 규례이다.

Who is God
• 예수님은 흠이 없는 완전한 제물로 자신을  드리셨다.
•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도 하나님처럼 운전하기를 원하신다.
APPLICATION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은 완전해야 했다. 예수님은 흠이 없는 완전한 제물이 되셨다. 산제물로 자신을 드려야 하는 우리 성도들도 점이나 흠이나 주름 잡힌 것이 없이 완전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산상 수훈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처럼 온전하라 명하신다.  산상 수훈대로 살아가면 온전케 되는 것이다. 요즘 새벽마다 산상 수훈 가운데 말씀을 전하며 회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날마다 내 자신 가슴을 치며 회개한다, 심령의 가난으로 시작되는 팔복이 가르치는  겸손, 나는 한차남 부족하다. 관계의 화평, 성적 순결, 말의 성화, 선으로 악을 갚는 결단,  은밀한 구제등…….여전히 너무나 많은 부족함이 많다. 특별히 말에 더 신중하자, TFTL,( Truth,, Faithfulness, Thanksgiving, Love) 에 근거한 언어의 성화에 힘쓰자.  말에 흠이 없어야 온전한 사람임을 명심하자.

Sin to avoid, 말의 실수를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성령님은 우리로 날마다 예수님 닮게 인도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더욱 말의 성화에 매진하자, TFTL

하나님 아버지,  여러가지로 흠이 많음을 회개합니다. 특히 말의 실수를 회개합니다. 성령님, 제 마음과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주셔서, 제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닯은 완전함으로 저를 이끌우주소서, 아멘.

Benjamin님의 댓글

Benjamin 작성일

20200401_레위기 22:17-25

관찰
써머리
흠이없는 것으로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신다. 인위적인 변형을 가한 제물을 바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완전무결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주님 앞에 우리가 흠없는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주님 앞에 감추거나 더하기보다 솔직하게 나오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결같은 마음을 원하신다.

적용
오래전 처음 이 본문을 대할 때, 약점이 있는 말씀이라고 감히 생각했다. 마음은 전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서 희생 제물만 최상의 무흠한 것으로 골라서 바치는 백성이 있다면 그것을 어찌할 것인가?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에 대한 믿음이 없는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하나님이 어찌 모르시겠는가? 그런데 선민 이스라엘 백성은 겉으로만 완전해 보이는 제사만 지내고 흠 없는 삶을 살아내지 못하였기 때문에 바벨론으로 끌려가게 되었다. 예루살렘성과 성전은 폐허가 되었다. 오늘날 흠없는 삶을 하나님께 살아드리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이스라엘 백성은 조상 대대로 어린시절부터 기억속에 그 수많은 흠없는 제물을 바치는 제사를 보면서 자랐고 본인도 그런 제사를 드렸고 그 후손에게도 그런 제사를 물려주었다. 그렇다! 그들은 제사 자체만 그렇게 드렸다. 그 제사에 임하는 마음은 오직 양한마리 염소 한마리 소한마리 건강하고 흠없는 것이면 되고,,, 그렇게 드리고 나면 다시 죄악으로,,,, 자신의 잘못된 습관으로 다시 달려가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사야 1장 12절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오늘날 나는 어떠한 마음으로 나라는 제물을 주님께 바치며 예배에 참여하고 있는가?
회개하여 죄를 쏟아내고 죄사함 받고 주님이 원하시는 온전함으로 나아가며 나의 가진 모습 그대로 솔직하게 주님께 나의 마음을 쏟으며 예배를 드리는가….. 목사라는 타이틀에 자아도취 되어 예배당 바닥과 단 위만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가?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솔직함으로 진실함으로 주님께 나가는 예배를 드리고 싶다. 그것을 위해 혹여라도 내가 흠이없기에 예배 드린다는 교만과 자만을 버리자. 아무리 작은 죄라도 떠올리고 주님께 회개하는데 게을리 하지 말자,,,, 인위적인 기도와 간구로 더하거나 덜함이 없이 정말 순전한 순수한 간절한 욕심없는,,, 회개와 긍휼만을 구하는 예배를 드리고 싶다.

Sins to avoid: 일부러 멋진 말로 꾸미고 치장하며 멋진 회개,,, 멋진 기도를 고민하던 모습을 회개한다.
Promises to hold: 주님은 나의 솔직함을 원하신다. 위선과 교만과 아집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선다면 주님 나의 예배를 받아주실 것이다.
Actions to take: 삶 전체를 제물로 올려드리자..흠을 줄이는 일은 회개를 더욱 열심히 하여 흠 없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기도
주님 자아가 살아서 나를 꾸미려 하고 주님께도 저를 치장하려고만 합니다. 온전히 솔직함으로 저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앞에 위선 없는 예배자로 세워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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