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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목) 내 계명을 지키며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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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3-23 09:03 조회8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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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계명의 본질을 이해하라” 레22:31
“계명을 지키며 행하라 ”

OBSERVATION
SUMMARY
하나님께서 제물의 새끼와 어미를 잡는 규례와 감사제물을 먹는 규례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신다.

Who is God
하나님은 계명을 지키라 하신다.
하나님은 새끼와 어미를 같이 잡지 않게 하셨다
하나님은 갓 태어난 새끼를 7일간은 어미와 있게 하셨다.

 Application
본문 중에 가장 익숙하고 와 닿는 구절은 계명을 지키라는 것이다. 구약 성경에는 많은 규례와 규칙들이 나오는데 과연 이것을 다 지켜야 하는것일까? 내가 불순종을 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다만 요즘들어 보는 산상 수훈에 죄를 지을때 눈 뽑고 손자르고 발짜르고 이런 구절들이 나오는데 나는 이런것들에 100% 순종해야 하는가 의문이 든다. 이슬람교의 어떤 아이가 집회중에 손을 들지 말아야 하는 질문에서 실수로 손을 들어서 손을 잘랐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적용한다면 나는 이미 유치원떄 손발 자르고 눈 뽑았어야 했을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계명의 본질은 무엇일까? 수요일 성경 읽기표의 누가 복음 6장에 안식일에 이삭을 자르고 또 안식일에 병을 고친 예수님 이야기가 나온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 규칙을 어겼다고 정죄했다. 이에 예수님은 사람을 살리는것과 율법의 규칙중에 어떤것이 선한것인지 물으셨다. 어떤것이 선한것인가? 규칙들은 왜 만들어 진것이고 계명의 본질은 무엇인가? 얼마전 어떤 경찰이 언덕에서 사고로 굴러 내려오는 유모차를 보고 중앙선을 넘고 뛰어가서 그 유모차를 멈추며 아이의 생명을 구했다. 길가는 사람을 잡고 물어봐도 상식적으로 이 규칙은 어긴것을 잘 했다고 했을것이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님이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셨는데도 그까짓 안식일의 규칙을 범한것을 가지고 앙심을 품고 난리를 치는것인가? 그들은 이 규칙이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나름대로 순종할려고 애쓴다고 했던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순종의 오류는 본질을 모른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모른다는 것이다. 호세아서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힘써서 알아야 한다. 계명의 본질은 사랑이다. 모든 규칙은 인간에게 유익을 주기 위하여 만들어 졌다. 하나님의 법도 마찬가지이다. 본문 30절의 계명도 분명 하루지나 음식을 먹는다면 그 더운 날씨에 아마도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것이다. 모든 계명은 우리에게 유익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계명을 지키기 위한 계명이 되어서는 않되고 계명의 본질인 사랑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 힘 써야 한다. 코로나로 인하여 예배당에 10명이상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규칙이 생겼다. 벌금까지 문다고 한다. 하지만 다니엘은 나라에서 기도하지 못하게 법령이 내려졌을때 문을 열고 기도 했었다. 이와 같이 나도 개인적인 믿음은 규칙을 넘어서 모이기에 힘 쓰라는 말씀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예배 자체를 중단 한것이 아니고 가정에서도 2-3 사람이 방송으로 함께 모이고 있기에 아직까지는 그냥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만약 9명도 않되고 잠시 에배를 쉬라는 명령이 떨어 졌을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가? 규칙을 따라야 하는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는가? 사실 예배에서 교제가 빠질수 없는데 현재 성도간의 교제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서 큰 문제이다. 마지막때에 서로 격려하여 주님 오실길을 함께 예비할수 있도록 서로 깨워주는 만남과 교제가 있어야 하는데 정말 기도가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정리하자면 계명을 지키기 위한 계명 규칙을 지키기 위한 규칙 이전에 규칙 이면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계명의 본질인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 정말로 서로 사랑할때 율법은 완성된다. 눈에 보이는 사람을 사랑해야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해 할 수 있다. 본문에서 짐승의 어미와 새끼간의 관계 조차 생각하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자.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해야 한다. 그래서 예배는 멈출수 없는것이다. 마지막때 이러한 염병이 변해서 핍박으로 온다 할지라도 믿음을 지키자.

Sin to avoid 사람보다 규칙을 더 사랑한것

Promise to hold 하나님의 계명은 언제나 나에게 유익하다.

Action to take place 하나님의 게명대로 사랑하며 살아가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마음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의 대계명을 잘 지킬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규칙과 계명이라는 잣대로 남들을 판단하고 비방했던것을 회개 합니다. 마음 다해 지체들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옵소서. 극한의 상황속에 저에게는 사랑의 마음이 매우 부족함을 봅니다. 성령님께서 극한의 상황에도 제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게 도와주옵소서. 모든 코로나 상황이 기도회 기간안에 진정되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사랑과 긍휼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자비의 하나님, 레 22:28

암소나 암양을 막론하고 어미와 새끼를 같은 날에 잡지 말지니라

OBSERVATION

Summary
계속해서 제물 드리는 법, 화목제 규정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모든 규정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관련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은 화목의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APPLICATION

하나님은  암소와 암양을 드릴 때 어미와 새끼를 같은 날에 잡지 말라고 말씀한다, 동물에게도 너무 잔혹하게 하지는 말라는 말씀이다,  부모 앞에서 자녀를 적이고 자녀 앞에서 부모를 죽이든 행위는 가장 야만적이고 잔인한 짓이다.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시다. 동물의 깊은 슬픔조차 헤아려 주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하물며 인간에게 얼마나 더 자비하시겠는가? 인간의 모든 슬픔을 헤아리시는 하나님은 진정 가장 자비로운 아버지이시다.  나를 불쌍히 여겨지시는 하나님, 가장 큰 긍휼과 자비의 손길로 도우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오늘도 전심으로 의지하고 찬양한다,

아바아버지 아바 아버지  나를 안으시고 바라보시는 아바아버지
아바아버지 아바아버지 나를 도우시고 힘주시는 아버지
주는 나를 고치시고. 볼수없는 상처 만지시네
나를 아시고 나를 이해하시네.  내영혼 새롭게 세우시네
.
Sin to avoid, 하나님의 자비를 더 의지하고 신뢰하지 못함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가장 자비로운 아버지이시다
Action to take place , 하나님의 자비를 더욱 신뢰하자, 나도 더욱 자비를 비풀자.

자비로운 하나님 아버지, 의지합니다, 신뢰합니다. 우리를 가장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의,사랑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아멘.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Merciful God, Lev. 22:28

Do not slaughter a cow or a sheep and its young on the same day.

OBSERVATION

Summary
Regulations about offering food to God and thank offering. All regulations about offering should be related with God’s holiness.

Who is God
• God is merciful.
• God is peaceful.
• God is holy.
APPLICATION

God wants His people to show mercy even to animals. God says, “ Do not slaughter a cow or a sheep and its young on the same day.” He exhorts His people not be too cruel to mere animals. It must be  most painful and cruel for a mother to face her children’s death. God understands this kind of emotional pain even for animals. How much more merciful would He to His children ? Indeed, our God is full of mercy and compassion. We can count on Him any time. God understands our loneliness, brokenness, and our hurt.  He does care our need and has a plan for us. And even the very hairs of our head are all numbered. I depend on my God now and always. I will extol the name of my Father God forever.  And I should be merciful and compassionate to others.

Sin to avoid, I repent that sometimes  I do not trust God and His compassion fully.
Promise to hold, God is the most merciful and compassionate.
Action to take place, Trust God and His mercy more. I should be more merciful to others.

Merciful Father, I rely on you forever. You are my Rock where I can stand firm. You are my refuge, fortress where I can hide. I run to you under your mighty wings. I will rest there. A a Father, help us Lord.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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