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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목)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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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9-11 10:22 조회8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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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Num 20:10-13
How you let your inner man always live in the promised land

SCRIPTURE

Because you did not believe Me, to hallow Me in the sight of the sons of Israel. (Num 20:12a)

OBSERVATION

Summary
- Moses didn’t obey God’s command: Instead of speaking to the rock, he speaks to the people and strikes the rock twice. As a result, God announces that he won’t lead the people to the land.

Who is God?
- He wants His people to trust Him. Thus, He has put faith as the key foundation for our walk before Him.

APPLICATION

This becomes a crucial watershed for Moses as it seals the end point of his life & ministry to be outside the promised land. Many would perhaps never come as fully as they wanted to toward understanding the weight of his mistake. Today, I am led to focus on just what the LORD said as to the reason for this to be a problem.

“Because you did not believe Me, to hallow Me in the sight of the sons of Israel.” Wait, “Hallowed be Thy Name.” Isn’t it the beginning of our Lord’s Prayer—something we should all aspire to seeing? But today’s passage shows His Name be hallowed when we believe Him. Different attempts might be made to psycho-analyze Moses as to why he acted differently from  the command of the LORD. But the verdict of the LORD is, it was because Moses didn’t believe Him.

He was told to speak to the rock. However, he spoke to the people instead, lashing out at them. Perhaps, he put his anger and frustrations before the glory of God and His will. He was told only to take the rod (and it was meant to be sufficient), but he struck the rock with it and twice to boot. Perhaps, he got carried away and somehow fell into misusing the power of God entrusted to him. In short, however, God says that all this happened because Moses didn’t believe Him. It compels us to conclude that faith must go hand in hand with obedience.

Frankly, this actually bothers me a lot because so many times I have fallen short of obeying His word so fully even as I confess I believe Him. Why does this thing happen? Isn’t it because your faith as a fruit of the Spirit hasn’t grown as much as it should? The Lord spoke, “In repentance and rest you will be saved, in quietness and trust is your strength.” (But you were not willing.) (Is 30:15) As Mary mentioned in yesterday’s message, how can we get “our minds and hearts” out of the wilderness? By quietening yourself, listening to God, and obeying Him no matter what. Everything outside that only shows that your heart is still occupied by the ruggedness of the wilderness. Let go but quieten yourself, listen for God, obey Him no matter what.

The most ironic reminder is that even Moses “disqualified” because he got overwhelmed by the  traits of the wilderness. Even when you walk in the wilderness, your heart and mind should always be anchored in the Promise of God. 

PRAYER

Father, help me always quieten myself, listen for You and obey Your Word no matter what.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단번에 영원히 모든 인류를 위한 속죄, 민 20: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OBSERVATION

Summary
모세는 반석을 두번 쳤고, 물은 나왔지만 하나님은 노하셔서 가나안 입성을 금지당한다.

Who is God
• 예수님은 한번의 십자가 형으로 모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두 번 십자가에 못박는 것에 진노하신다.
•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갈증을 만족시키는 생수를 공급하신다.

APPLICATION

모세가 반석을 친 것은,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수난을 상징한다.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통하여 인류의 죄는 단번에 완전히 용서받았고,  또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을 하나님의 구속 사역에 대한 모독이 된다.  때문에 모세가 반석을 두 번 친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실수였다.  그렇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단번에 완전히 인류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다. 우리는 예수님 한 분 만으로 족하다. 우리는 또 다른 속죄양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에게 성령께서 오셨다, 성령님 한 분만으로 우리 인생은 만족하다, 성령님은 모든 문제의 해결이시다. 성령님은 모든 필요의 공급이시다. 성령님은 인간의 모든 상황에서 도움이 되신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나는 날마다 성령님의 도우심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는 인생을 살아가는 느낌이다,  설교자로서  목회자로서 하루도 주님의 도움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그런데 성령께서 매 순간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주신다,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도와주신다. 치유와 예언과 믿음의 은사로 도와주신다. 성령님이 오신 오순절은 유월절 다음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결과로서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셨다.  할렐루야,  또다시 우리에게 속죄양이 필요한 것 같은 불신앙을 버리라.  죄사함의 은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영적 무지를 회개하라, 힌두의 3억신도 무용지물이고 불교의 부타도 필요없으며 이슬람이 기다리는 구원자 마흐디도 필요없다, 예수 그리스도 한분의 희생으로 온 인류가 필요한 생명의 물이 주어진다. 할렐루야!

Sin to avoid, 나의 죄를 단번에 영원히 용서해주신 그리스도 대속의 은혜를 의심하지 말라
Promise to hold, 예수님은 단번에 영원히 나의 죄와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해주셨다.
Action to take place, 완전하신 보혈을 찬양한다,  완전하신 그리스도 대속의 은혜를 찬양한다. 성령님은 나의 모든 문제의 답이고 도움이심을 고백하고 매순간 성령님 의지하라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한 분이면 만족합니다. 성령님 한 분이면 만족합니다.  날마다 저의 힘과 도움이 되어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성령님 의지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습니다,  남편도 없고 몸도 약하고, 나를 전적으로 돕는 가족도 친지도 없지만, 나에게 성령님이 계시니 충분합니다. 저의 모든 필요가 채워지고 저의 모든 기도가 응답됩니다,  감사합니다. 단번에 영원히 저와 모든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할렐루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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