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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목)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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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06-24 05:14 조회1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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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OBSERVATION

Summary
사도 바울은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의 구체적인 모습을 설명한다.

Who is God?
•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없는 자들은 거짓말하는 자들, 분과 미움을 풀지 않으려는 자들, 도둑질하는 자들, 게으른 자들, 더러운 말을 하는 자들, 악의가운데 남을 비방하는 자들, 용서하지 않으려 하는 자들이다.
•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정직하고, 즉시 분을 풀고자 하고, 가난한 자를 구제하고,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고, 서로 간에 덕을 세우고, 서로 친절하며 불쌍히 여기며, 예수님의 용서를 기억하며 서로 용서하기를 원하신다.
• 하나님은 한 순간이라도  성령을  근심시켜드리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APPLICATION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신다. 우리는 보다 성령님께 예민해야 한다.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순간, 성령님이 근심하시는 순간을 잘 감지해야 한다. 성령님이 기뻐하실 때에는 평안으로 사인이 온다. 그러나 성령님이 근심하실 때, 우리에게는 어쩐지 평안이 없다. 오늘도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성령님을 근심시켜 드리지 않게 하자.

Sin to avoid, 성령님을 근심시켜 드리는 생각과 말과 행동에 대하여 회개한다.
Action to take.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 바울처럼 성령님에게 민감하자.

“ 하나님 아버지, 제 안에 성령님을 근심시켜 드리곤 했던 저의 부주의한 말과 생각과 행동을 용서하옵소서. 보다 남들을 배려하며 말하게 하옵소서. 리더의 한 마디는 더 큰 영향력을 갖는데 제가 말할 때마다 성령님과 의논하며 말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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