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QT

09/18(토)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09-05 15:37 조회219회 댓글2건

첨부파일

본문

1f325587b254431e65f851de7d3fcc03_1630874248_8525.jpg
1f325587b254431e65f851de7d3fcc03_1630874250_4141.jpg
 

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참된 평안, 삿 18:27
단 자손이 미가의 지은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고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불로 그 성읍을 사르되

OBSERVATION

Summary
단 자손이 라이스를 공격하고 그 곳을 단이라 명명하며 우상 숭배를 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우상 숭배를 마워하신다.
• 하나님만이 참된 평안을 주신다,

APPLICATION

라이스에 거하던 사람들은 한가하고 평안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peaceful and unsuspecting. 그들은 남을 의심할 줄도 모르고, 경계할 줄도 모르고 삶의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단 사람들의 급습을 당한 것이다. 그들이 누린 평안은 참된 평안이 아닌 거짓 평안이었다. 어떻게 해야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을까?

예수님을 믿으며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자에게 당신의 평안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었다. (요 14:27) 예수님의 평안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으며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르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만이 참된 평안을 약속하신다. 오직 주 안에서만 우리는 참된 평안을 누린다.  본문의 라이스 사람들이 누린 평안은 인간적인 평안이었다. 언제든지 빼앗길 수 밖에 없는 평안이었다. 하나님을 떠난 평안이었기 때문이다. 예수님떠난 평안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평안이다.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니 평안하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홀연히 심판이 임할 것이라는 말씀이 생각난다. 라이스 사람들은 경계를 풀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절대로 경계를 풀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여러 곳에서 강조한다. 예수님이 오시는 모습을 밤중에 도적이 갑자기 오는 것처럼 묘사하기도 하였다. 예수님의 재림이 아주 갑작스럽게 이루어질 것을 말씀한다. 그러면서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고 강조하신다. "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깨어 있으라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막 13:33-37.  베드로도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라 경고한다. 벧전 5:8

어떻게 하는 것이 근신하며 깨어 있는 것일까? 늘 성령과 말씀을 좇아 사는 것이다. 성령님과 동행하고자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주 안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가장 안전하다. 예수님이 도피성이 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안에 거하는 자에게 예수님은 당신의 평안을 약속하신다. 얼마나 감사한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평안을 주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도피성이 되시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는 주님의 도피성으로 들어간다. 믿음으로 들어간다. 주님의 은혜 안으로 들어간다. 그 곳에서 오늘도 나는 주님의 평안을 누리리라.

Sin to avoid,  거짓 평안에 속지 말라
Promise to hold,  예수님은 참 평안을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거짓 평안과 참 평안을 분별하라

하나님 아버지,  저와 저의 가족들과 성도님들을 오늘도 참된 평안으로 지키소서. 도피성되신 주님 안에서, 오늘도 저는 가장 안전하고 영원한 평안가운데 살아갑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나의 도피성되신 주님, 당신때문에 저는 가장 평안하며 행복하며 기뻐합니다. 참된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 오늘도 당신의 도피성안으로 들어갑니다.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Jdgs 18:27-31
Be on the alert!

SCRIPTURE

The sons of Dan set up for themselves the graven image; and Jonathan, the son of Gershom, the son of Manasseh, he and his sons were priests to the tribe of the Danites until the day of the captivity of the land. (Judges 18:30)

OBSERVATION

Summary
- The Danites take down the city of Laish and call it Dan, where they set up the graven image and keep it, and have Jonathan, the son of Gershom, the son of Moses, and his sons serve as their priests until they will have gotten eventually sent in exile to Assyria.

Who is God?
- He keeps warning against the spirit of familiarity, i.e. the temptations of sin and compromise. (e.g. Eli’s sons, David’s sons,
- You don’t piggyback on others into His Kingdom (As the saying goes, there are no grandchildren but only sons in His Kingdom).

APPLICATION

The identity of the levite is revealed at the very last moment and it SHOULD & DOES come as a shock. (I personally thought that there was no record of the sons of Moses in the Scripture until now.) This man Jonathan—a levite from the seed of Moses but not from the seed of Aaron and thus not called to be a priest—and his sons play a key role in the apostasy of the tribe of Dan even “until the day of the captivity of the land,” which is estimated to be 734 BC.

Furthermore, Micah’s graven image this man had readily made and compromised to while he was under Micah’s tutelage, became a symbol that stood almost in opposite rivalry with the true “house of God” at Siloh—until the former most likely gets replaced by the golden calf by Jeroboam—circa 960 BC.

Who is Moses? He is THE most revered man of God in the history and Scripture of Israel, whose tomb somewhere at Nebo wasn’t even allowed to be found, likely in order to stem people from idolizing it. Yet, the only one seed from him traceable in the Scripture becomes a key player in the apostasy of Dan and Israel until its destruction!!!

This must be one of the more shocking ironies in the Scripture. What lesson should I get? Don’t mess with the blessing of God on the family due to the fact that your father served. Yes, the Lord promises blessings to a thousand generations after those who love Him and serve Him with all their hearts. Equally true, however, God doesn’t give immunity to anyone just to piggyback on others into His Kingdom. God calls each one into a genuine relationship with Him!

As a parent, I must keep praying for the children and keep preaching (with my life!) our Lord to them. Lord, have mercy on my children and raise them as Your holy servants who advance Your Kingdom.

PRAYER

Lord, help me be on the alert against complacency. Lord, have mercy on the children and raise them as Your faithful servants and warriors.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