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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목)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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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7-13 03:32 조회5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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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승리를 믿고 싸우라, 창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OBSERVATION

Summary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인하여 큰 축복을 맹세하시며  나홀의 후손들을 기록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을 내려놓은 자에 대하여 반드시 더 큰 축복을 주신다,
•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반드시 상 주신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고 그의 씨를 번성케 하신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이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라 약속하신다, 우리가 싸우면 승리한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씨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게 하신다

APPLICATION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내용들은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의 씨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늘의 모든 언약들은 성취된다, 그 가운데 특히 오늘 나는 네 씨가 대적의 성문을 차지한다는 약속을 묵상한다, 아브라함의 씨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차단하는 사단의 문을 정복하시며 영광의 왕으로 입성하실 것이다.  사실 오늘 이 승리의 약속은 전쟁을 전제로 하는 말씀이다, 우리에게는 대적이 있고 대적과 싸운다면 원수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라는 약속이다, 즉 이 말씀이 성취되기 위하여 그리스도인들은 원수와 적극적으로 싸워야 한다.  원수와 싸우지 않으면 우리가 희생된다, 그러나 싸우면 이긴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를 통하여 침노된다.  Tom Hess의 사모님이신 Kate Hess 가 1994년 본 환상은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켰다고 한다. 자신이 신부의 옷을 입었으나 발에는 군화를 신었고 이 군화로 뱀의 목을 밟고 있는 환상이다. 그래서 실제로 이분은 자신의 결혼식에서 군화를 신었다고 한다. 뱀을 두려워하며 피하는 신부가 아니라 당당히 뱀의 목을 밟고 의연히 서 있는 순결한 그리스도의 신부!  창 3:15 말씀이  선포된 이브 때 부터 여성은 사단과의 숙명적 전쟁을 치루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 성전 건축에서 지금까지 특별히 지연의 영 (spirit of delay) 이 공격했던 것 같다, 계속 질질 끌며 진척이 안되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설계사가 도면을 그리고 있지만 여전히 이런 저런 이유들로 지연되고 있다.  사단은 하나님의 역사를 지연시키고자 교묘히  침투하는데 이에 강력하게 대항하여 싸우지 않으면 낙심하고 불평하게 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묶으며 강력하게 물리쳐야한다.  지난 해 이스라엘 방문시 본 영상이 있었는데,  어떤 목사님이 자기 집 창가에 둥지를 튼 새의 알들이 부화되는 과정을 지켜보고자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런데 다음 날 와서 보니 부화중이던 새끼와 알들이 다 없어져버렸다. 카메라를 점검하니 뱀이 와서 다 삼켜 버린 것이다. 이 사건은 상당히 영적인 교훈을 가진다고 그 목사님은 역설하시는데, 사단은 이 땅의 영육간의 어린이들을 그렇게 삼켜 버린다는 것이다.  마침 그 사건 이후 교회 수양회가 있었는데 통분한 그 목사님과 교회 성도들은 수양회 기간 사단에게 삼켜버림 받는 희생 양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고 한다, 그리고 수양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놀랍게도 그 뱀은 목사님의 집 난간에 걸쳐 죽어있었고 머리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 목사님은 알을 낳은 부모 새들이 다른 새들을 데리고 와서 뱀과 맹렬히 싸웠고 이들의 싸움을 기특히 생각하신 주께서 결국 새끼를 삼켜버린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셨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씀한다.  그렇다. 지금도 사단은 연약한 영혼들을 삼켜 버리고자 우리 주위를 배회한다. 우리가 지연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훼방하며 연약한 영혼들을 삼키는  사단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맹렬히 싸우면 결국 주께서 승리를 주실 것이다.  뱀의 운명은 죽음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의 문을 취하는 약속을 받았다. 성도님 들 중 사단에게 미혹당하는 분들이 있다, 나는 그들의 목자이다, 맹렬히 싸워서 우리 성도님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더 간절히 기도하자,  우리가 싸우면 승리한다,

Sin to avoid, 원수에게  공격당하면서도 맹렬히 싸우지 않았음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예수님의 이름으로 원수와 싸우면 승리한다
Action to take place, 성전 건축을 위하여,  사단에게 미혹당하고 있는 성도들을 위하여 더 적극적으로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싸우자,

하나님 아버지,  설계 도면의 지연, 성도님들이 시험에 지고 있는 등, 원수는 공격하는데 더 적극적으로 원수와 싸우고 영적 전쟁을 수행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더 맹렬히 싸워서 승리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대적의 성문을 취한다는 멋진 승리의 약속을 주심 감사드립니다,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Gen 22:15-24
Hold nothing back

SCRIPTURE
In your seed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y voice. (Gen 22:18)

OBSERVATION

Summary
- As Abraham obeys God, God promises great blessings on him and his seed, and even blessings on all the nations in his seed.

Who is God?
- He tests His servants for obedience.
- He is pleased with our obedience, and blesses us.
- When we obey, He blesses us and our children in the most powerful ways—to become overcomers and to have everyone and every nation be blessed. (i.e. when we obey, God can work mightily and bring His kingdom in some unhindered ways.)

APPLICATION
As Abraham obeys God, God ends the test and declares great blessings on him and his seed. It’s because Abraham didn’t even withhold his son. 

When you hear His voice, feel His prompting, when you are in a tight spot and ask for God’s direction and He gives you some nudge or direction, you shall unreservedly obey.

If there is something that has shaken you over your life, you want to make a clear choice right now to offer it to the Lord, give it to the Lord’s Hand. God will bless you.

Abraham, the father of the faith, was indeed the father of obedience. And through his obedience, even his seed was surely promised to possess the gate of the enemies. Amen! And indeed in His seed our Lord Jesus came. And His seed Jesus became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even death on a cross. And He conquered the death and His seed, us, shall and do indeed possess the gate of the enemies, for the gates of Hades shall not prevail upon us who confess that Jesus is the Christ and the Son of the Living God.

May it be your life-long motto. When God speaks, I shall hold nothing back. When you obey, God will fight for you.

PRAYER
Lord, be with me always so that I will hold nothing back when You nudge me and when You speak to me.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JoshuaChoi님의 댓글

JoshuaChoi 작성일

SCRIPTURE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6,17절)

OBSERVATION
Summary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한 아브라함에 대한 축복의 약속으로 그 씨로부터 태어날 메시야로 인한 축복을 말씀하고 있다.

Who God is
하나님은 믿음의 여정을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아끼지 않는 자를 축복하신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씨, 메시야를 통해 천하 만민이 복받기를 계획하셨다.

APPLICATION
하나님께서는 아브람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부르셨다. 이방신을 섬기던 그를 전적인 당신의 계획가운데 부르시고 지속적으로 당신을 나타냈셨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아브라함에게 당신의 능력을 보이시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브라함으로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가며 아브라함의 믿음은 성장해 간다. 천하의 애굽왕 바로를 항복케 하셔서 아내 사래를 여동생이라 속인 아브라함을 구해내신 분이 하나님 이셨다. 아브라함은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능력을 더 알게 되었을 것이다. 바로보다 힘이 있으신 분, 100세, 불가능한 상황가운데 아들을 약속하시고, 아들을 낳게 하신분,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수록 아브라함의 믿음은 강해졌을 것이다. 결국 하나님께서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명하실때, 그는 즉시로 '예'로 대답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다. 아브라함의 순종도 대단 하지만, 아브라함이 그러한 믿음의 순종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그의 삶을 인도하시고, 그에게 나타나셔서 그를 격려하시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인도와 일하심이 더 위대하다!
고린도 전서 10:13절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감당할 시험을 허락하신다는 말은 그 시험을 감당할 믿음을 이미 허락하시고 시험케 하신다는 의미로 이해될수 있을 것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은 하나님의 열정과 인도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작품이고, 나의 삶 또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서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가 넘친다.

PRAY
하나님, 소망없던 인생을 주님의 주권가운데 불러주시고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가운데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통해서 주님을 알게 하시고 믿음을 성장케 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과 감사함으로 감당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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