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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수)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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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1-09 22:20 조회24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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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주를 따르라, 눅 5:27

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 세리 레위를 부르자 레위가 큰 잔치를 베푼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세리와 죄인과 어울리셨던 예수님을 비난하자 예수님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없고 병든 자에게만 필요하다고 말씀한다.

Who is God
• 예수님은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기 원하신다,
• 예수님은 어떤 계층에서도 제자를 부르신다

APPLICATION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를 선택하시고 부르신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간단했다. “ 나를 따르라. “ 이 부르심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  예수님은 1994.10.1 새벽 3시,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라는 말씀과 함께  주의 종으로 나를 부르셨다. 물론 1979년 9월 3째 주일,  나는 하나님의 딸이 되었고 제자가 되었다.  그리고 이후 지금까지 한 길, 주님을 따르는 길을 살아왔다.  물론 중간에 방황하기도 했지만 주님은 신실하게 인내하시며 나를 인도하시었다. 주님을 따르는 길, 지금 돌이켜보면 후회없는 삶이다,  본문에서 레위의 부르심은 제자로서의 부르심이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제자로 부름받는다.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모든 것을 버린다는 것은 나의 모든 소유를 주님의 소유로 등기 이전하는 것이다,  주님은 다시 그것을 우리가 사용하도록 허락하시기도 하고, 다 포기하게도 하신다,  어떤 경우이든 우리는 그저 청지기일 뿐이다,  그리고 주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던 묵묵히 따라간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나는 마지막 숨 쉬는 때까지 주님을 따라갈 것이다,  내가 주님을 따르는 동안 주님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을 돌보시고 책임지신다, 

Sin to avoid, 한 순간이라도 주님을 따르는 대신 내 뜻을 따르지 않도록 하라
Promise to hold, 주님은 당신을 따르는 자들과  끝까지 동행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오직 주를 따르라

하나님 아버지, 오직 주를 따르기를 원합니다,  그저 내 주님 기쁘시게 하는 것, 그것만이 저의 소원입니다, 저의 삶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Lk 5:27-32
Jesus’s Feast

SCRIPTURE
“It is not those who are well who need a physician but those who are sick.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o repentance.” (Lk 5:31b-32)

OBSERVATION

Summary
Jesus calls Levi to follow Him and then Levi opens a big reception where he invited his ‘folks’ to come, eat and drink with Jesus. The religious observers grumble at what they see, and by correcting them Jesus reveals who needs Him and who He has come here to seek out.

Who is God?
- Jesus calls tax collector to ‘follow Him.’
- He lets His man host the Jesus Feast, where the sick and the sinners are to come, recline, and eat and drink with Him.
- He came to heal those who need a physician and to call sinners to repentance.

APPLICATION
Today, we see the Jesus’s Feast. He is the host. Levi, now His man, invites his own folks—many of them—to come, eat and drink with Him, where there is no condemnation, no regret, no pain, but just joy that washes your heart with redeeming tears and laughters.

If one is to paraphrase, Jesus states: “Hey, they are in the right place, doing the right thing. In fact, I came for them.” “when you know you are sick, you will know you need Me. in fact, I came to call them and turn their lives around.”

It is the Feast that He invites me. It is the Feast that He lets me invite my folks, nay His folks—those who need a physician, those sinners who He is calling to repentance. This or that, Jesus is the host of this feast.

PRAYER
Jesus, thank you and i love you. You called me who was, and could still be just like, Levi and called me to follow You. Lord, I am a Levi, for I was squatting and hurting at a place of darkness. I am a Levi, for You called me to follow You. I am a Levi, for You are hosting the feast before me. I am a Levi, for You are letting me go out and invite my folks, nay Your folks, to this Feast where You are the host. Father,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for letting me and all your people dwell in Your House forever.. Father, let Your house, Your feast, and Your embrace be my place, where I belong now and forever. Jesus, I love you. Let all come and know this love. Give me the grace to have my heart beat like Yours.

Soloman님의 댓글

Soloman 작성일

SCRIPTURE
그가 모든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28절)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는 레위를 부르시며 이를 비방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당신은 병든자, 곧 죄인을 부르러 오셨음을 말씀하신다.

Who God is
예수님은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신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APPLICATION
레위 마태는 예수님의 부르심 앞에 ‘모든것을 버리고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이는 마태의 적극적이고 즉각적인 순종을 나타내는 표현일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레위와 그의 무리들과 식탁의 교제를 나누셨다. 이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병든자, 죄인으로 지칭한 무리들로서, 마태 스스로 또한 자신이 병든자, 곧 죄인임을 인식하고 있었음 알수 있다. 그는 죄인인 자신을 인식했고, 그 죄를 용서해 주실수 있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즉시 응답했다. 죄에 대한 각성은 그리스도와의만남의 시작을 의미한다.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곧 죄아래 있는 모든 인류를 위해 오셨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러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스스로 건강한자, 의인이라 인식하며 메시야의 초청은 거부한 자들이다. 중독에 빠진 자들이 중독을 치료하는 첫 단계는 자신이 중독자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 된다고 한다. 스스로의 자각이 없이, 인정함없이는 치료도 불가능하다.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각성과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은 구원의 여정이 시작이다. 기쁨으로 예수님을 초대하며 큰 잔치를 베풀었던 마태의 기쁨, 예수님을 만난 첫 사랑의 충만함이 늘 새롭게 되길를 소망한다.

Sin to avoid 스스로 서있다는 교만함을 버려야 한다.
Promise to hold 병든자를 고치시고 죄인을 부르러오신 예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
Action to take 첫사랑의 회복을 통해 주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PRAYER
주님, 주님앞에 나아갈수 없는 자에게 찾아오시고 부르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사랑으로 충만하여 주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한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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