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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목)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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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1-09 22:21 조회3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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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구약의 뿌리, 눅 5:39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옳다 함이니라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는 금식 논쟁에 대하여 신랑을 빼앗기는 날이 올 때에는 금식하라 가르치시고, 새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 말씀하신다.

Who is God
• 예수님은 우리의 신랑이시다.
• 예수님을 통한 복음은 새 포도주이다,  새로운 부대와 같은 새로운 정신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APPLICATION
오늘 본문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재미있는 비유를 하셨다. 새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으라 하시면서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 비유에서 새 포도주는 예수님과 함께 시작되는 신약의 진리이다, 묵은 포도주는 구약의 가르침, 즉 토라이다,  그런데 묵은 포도주가 더 좋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다,  비록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만 묵은 포도주를 무시하는 것은 아님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말씀들을 언제나 존중하셨다, 예수님 당시,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 성경이란 구약 성경뿐이 없었다.  마귀를 이기신 모든 말씀들도 구약의 인용이었고 수시로 인용하시는 모든 말씀들은 다 구약 말씀이었다,  얘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성취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구약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신약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신약은 구약의 성취이다,  구약의 뿌리 위에서 신약의 꽃이 피워졌다,  혹자는 신약성경만 읽으라고 하는 분도 있다,  구약을 이해하지 못하고 신약만 읽을 때 우리는 성경 66권이 가르치는 그 풍성한 진리의 보고를 맛볼 수 없고  성경전체가 전해주는 깊고도 영원한 생명을 온전히 누릴 수 없다,  구약과 신약은 다같이 중요하며 반드시 함께 읽혀져야 한다,

Sin to avoid, 구약을 경홀히 여기지 말라
Promise to hold,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다
Action to take place, 구약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늘 성령님께 여쭈라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성경 66권을 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구약의 모든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그리하여 구약의 뿌리위에 신약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