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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주) 사도라 칭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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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1-09 22:23 조회21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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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예수님의 기도를 본받자,  눅 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 12 제자를 부르시고 많은 백성들을 가르치시고 치유하시고 귀신을 내어쫓으신다

Who is God
• 예수님은 철야 기도하시며 12제자들을 선택하셨다,
•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 예수님은 말씀도 가르치시고 모든 병자를 치유하시고 귀신도 내어쫓으셨다.
• 예수님께로부터 능력이 나왔다.

APPLICATION
 예수님께서는 밤이 맞도록 기도하신 후 12 제자를 세우셨다. 예수님께서는  왜 제자들을 세우셨을까? 예수님의 사역을 대행함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었다.  예수님은 지금도 당신의 사역을 대행하며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할  제자들을 필요로 하신다,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자를 치유하시며 귀신을 내어쫓으셨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 3가지를 다 해야한다,  예수님으로부터 온 능력은 성령님의 능력이었다,  예수님조차 밤이 맞도록 기도하시며 성령의 능력을 힘입으셨다. 능력은 기도에 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능력, 예수님의 사역뿐 아니라 무엇보다 예수님의 기도를 배워야 한다, 우리가 주님처럼 모든 병자를 치유하지도 못하고 귀신도 내어쫓지 못할지라도 주님처럼 기도하는 것은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주님의 기도를 배우자

Sin to avoid,  주님과 같은 기도가 부족하다
Promise to hold, 기도하면 성령의 능력이 부어진다,
Action to take place, 예수님의 기도를 본받자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사역을 대행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어 더 많은 인생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원합니다,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예수님의 기도를 본받기 원합니다, 더욱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Lk 6:12-19
제자들을 부르시는 예수님

SCRIPTURE
It was at this time that He went off to the mountain to pray and He spent the whole night in prayer to God. And when day came, He called His disciples to Him and chose twelve of them, whom He also named as apostles. (Lk 6:12-13)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 밤이 맞도록 기도하시고 제자를 부르신다. 제자들과 함께 가르치시고 치유하시며 능력으로 사역하신다.

Who is God?
- 제자를 부르시고 기르시는 주님
- 밤이 맞도록 기도하시는 주님
- 제자를 부르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주님

APPLICATION
예수님께서 제자를 부르신다. 예수님의 제자란 예수님과 함께 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리라. 또 예수님, 그분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음으로 주님께서 분부하신 일을 감당하는 사람이리라.

이와 관련해서 오늘 생각해보는 교훈이 있다.
첫째 제자는 주님을 닮아 겸손해야 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늘 모나고 부족한 나를 돌이켜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회개함으로 주님의 겸손으로 옷입어야 한다.

둘째, 제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아야 한다.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결정의 순간과 도전의 순간에 늘 나를 부인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간구하고 노력하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인가 주님을 위한 것인가 여쭙고 즉시 순종하는 훈련이 있어야 할 것이다.

셋째, 나를 통하여 만들어지거나 이러저러한 이유와 기회를 통하여 만나게 되는 분들이 주님의 제자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부르신 분이 주님이시다. 그리고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반응이요 결정의 몫이다. 나는 이 사실을 늘 기억하되 오래 참음으로 기다리고 권면하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오늘 특별히 아이엠 리더십 참석을 독려하기 위하여 청년 및 다양한 리더들을 만난다. 이 세 가지 깨달음을 명심하고 그들을 사랑으로 권면하고 섬기어야 한다.

PRAYER
주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또 젊은 형제자매들을 만나 이야기 하기에 앞서서 주님 말씀하여 주시고 깨우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다만, 온유와 겸손함으로,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름으로, 그리고 이 모든 젊은 청년분들이 주님의 제자임을 명심함으로 주님께 기쁨이 되게 섬기게 도와주옵소서. 주님, 저의 모든 모나고 추한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옵시고 다만 주님의 뜻만이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