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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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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1-09 22:24 조회21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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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하나님처럼 자비하라,  눅 6:36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OBSERVATION

Summary
하나님의 자비하심같이 원수와 같이 우리를 괴롭히고 미워하는 자를 축복하고 선대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Who is God
하나님은 은혜를 모르는 자, 악한 자에게도 자비하시다

APPLICATION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도의 중요한 원리로서 인간 관계를 가르친다, 그 원리는 하나님처럼 자비하라는 것이다,  은혜를 모르고 악한 자에게도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풀듯 우리도 그렇게 자비를 베풀며 살라는 것이다,  동일한 본문에서 마태복음은 하나님처럼 온전하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처럼 온전해 지기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해보어야할 영역은 인간관계라는 의미이다,  즉 우리가 얼마나 예수님을 닮았는가는 무엇보다 우리의 인간 관계에 가장 먼저 나타난다.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인간 관계에 있어서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하지 못한다. 관계에 미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의외로 많다. 예수님의 새 계명에서도 우리 인간 관계의 기준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즉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 인간 관계의 기준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사랑의 절대기준이 전혀 다른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의 기준을 배워야 한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아가페 사랑의 기준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원수, 미워하는 자, 저주하는자, 모욕하는 자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선대하고 축복하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신다, 빼앗고 구하고 돌려주지 않는 자에게 주라고 하신다,  그렇다, 먼저 용서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가? 무엇보다 용서의 사랑이셨다.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용서의 은혜를 받은 우리, 용서의 기준이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  예수님은 나를 용서하셨을 뿐 아니라, 사랑하시고 축복하셨다. 나도 용서할 뿐 아니라 사랑하고 선대하고 축복하고, 기도하고, 주어야 한다, 악을 선으로 갚아야 한다,  악을 이기는 방법은 선으로 갚는 것이다,

고린도 전서 13장은,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다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예수님이 나를 참아주시고 인내해주시듯 그렇게 참아주고 인내해야 한다,  오래 참기 위하여 온유, 즉 자신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을 절제하고, 행동을 삼가는 것이다. 예수님의 인내를 본받자.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딘다. 사랑은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것을 바라본다. 사랑은 끝까지 신뢰하는 것이다. 신뢰가 무너진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끝까지 바라보며 온유하고 인내하자.

요한서신에서는 형제 사랑을  너무나 심각하게 제시한다, 사도 요한은 형제 사랑이 내가 빛 가운데 거하는가, 어두움에 거하는가, 하나님께 속했는가 마귀에게 속했는가, 거듭난 그리스도인가 아닌가,  하나님을 아는가 모르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아닌가를 말해주는 결정적 단서라고 말씀한다,  나를 미워하고 저주하고 모욕하고 원수처럼 괴롭히는 자,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자, 용서할 수 없는 자를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선대하고 축복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나로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내 안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우시기만을 기도한다,  하나님의 자비를 닮은 아가페 사랑은 내 신앙 생활에서 부단히 도달해야할 원칙이 되어야 한다,

Sin to avoid, 아가페 사랑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함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아가페 사랑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상이 크다
Action to take place 용서할 수 없는 자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없는 자를 사랑하고 축복하고 기도하자

하나님 아버지, 제 가슴에는 사람들의 배신과 억울한 모함등 여러가지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들을 용서하고 축복하고 기도하라,  순종하겠습니다, 성령께서 도우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