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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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17, 2017 인도 선교 여행 간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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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1-03 03:49 조회5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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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존경하는 목사님, ICC 모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2017 인디아 선교팀원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팀이 인도를 방문하시는 동안 우리를 축복하신 주님께 그 은혜와 자비에 감사드리며, 모든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크게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께서 목사님과 선교팀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수 많은 이적과 기사를 베푸셨고 우리 나라와 백성들을 크게 축복해주셨습니다. 아멘!
ICC 2017년 인도 선교여행을 통해 인도의 성도들이 주님께 드리는 간증을 통해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1. 안드라 프라데시(Andra Pradesh)의 푸투르(Puttur)에서 열렸던 야외집회: 집회를 앞두고 인도 전역은 사이클론이 크게 강타해 연일 폭우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와중에 집회의 포스터와 배너를 푸투르 지역의 거리에 붙이는 윌리엄스 목사님과 사역자들을 보면서 오히려 폭우 속에 포스터를 붙이는 사역자 분들을 보면서 비웃고 험담했습니다. 사실 저희들은 저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목회자라고 하면서도 이제껏 성령님과 치유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회가 있던 11월 9일 당일에 비가 완전히 멈추는 것을 보고 저희 목사 네 명은 반신반의하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이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는 도중에 저희들은 성령 세례를 받았고,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실 때에는 저희 교회에서 참석한 몇몇 가정이 치유를 받고 며칠 후 있었던 주일 예배에서 자신들의 치유를  간증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저희들 역시 각자의 삶에서 리바이벌과 변화를 경험하였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고, 저희 푸투르를 방문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저는 올해 42살된 바나야(Vanaja)라고 합니다. 이번 집회 때 목사님께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기 원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으시고 윌리엄스 목사님을 통하여
영접기도를 인도하게 하셨을 때 저도 목사님의 현지 텔레구어를 따라 기도를
따라했습니다. 그 이후 유방암의 문제가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와 자신의 손을 환부에 대고 기도하라고 하셨고 저도 따라서 기도했습니다. 그 순간 고통이 떠나고 유방의 붓기가 사라졌습니다. 이제 저는 치유함을 받고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제 일생을 주님  앞에서 주님을 위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제 침례를 받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3. 제 이름은 콘다이아(Kondaiah)라고 합니다. 지난 7년 동안 관절염을 앓아왔습니다.  이 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난 후에 저는 치유함을 받았고 더 이상 다리와  발가락에 통증이 있지 않습니다. 저는 집회에는 아내와 아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참석했는데 집회를 마치고는 완전히 치유된 몸이 되어 누구의 부축도 받지 않고  감사를 돌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할렐루야!
4. 모든 유스의 소년과 소녀들이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학교 시험을 위해서도
기도를 받았는데 모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예수님을 더욱 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제는 몇 시간 동안도 기도할 수 있고 더 많이 말씀을 읽을 수 있습니다.
5. ICC 선교팀이 11월 9일 푸투르를 떠난 이후, 사이클론으로 인한 폭우가 다시 시작 되어 오늘 12월1일까지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저는 푸투르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오늘 방갈로에 와서 이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를 위해 비를 멈추신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이제까지 저희 도시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6. 안드라 프라데시(Andra Pradesh)에 사는 페누무르(Penumur)입니다.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 말씀을 통해 강력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부흥을 경험하였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이 이제껏 영적으로 연약하였지만, 이제는 집회를 통해 구세주 예수님을 향한 열망으로 불타게 되었고 이제는 주변 마을에서 벌써 열매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몇몇 목회자들이 집회 이후 12개 마을을 새로이 방문했고 복음을 전했으며 80명 가량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7, 저는 샨타(Shanta)라고 합니다. 5년전부터  fitz (  간질과 같은 발작) 증세를 보여 고생 해 왔었는데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신 이후 완전히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이전에는 일주일에 평균 이틀은 발작으로 넘어져 무의식상태가 되곤 했고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쓰러진 일도 있었는데 이제는 깨끗하게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8, 치투르(Chittoor)에 있는 나환자 요양원에 거주하는 사로얌마(Sarojamma)라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한국에 계신 생부께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만나셨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을 때 저 역시 하늘 아버지를 찾아 만나리라 결심했습니다. 저는 이제껏 매우 곤고한 삶을 살았습니다. 제 육신의 가족이 방가루팔라얌(Bangarupalayam)에 있지만 저는 고아처럼 마음에 아무런 평강도 없이 늘 고통 가운데 아파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과 팀원 분들이 방문한 이후로 저는 더 이상 슬프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게는 이 세상 누구보다 더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엄마 목사님, 저를 하나님 아버지께 인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9, 저는 라마카(Ramakka)라고 합니다. 목사님, 저는 나환자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제게 진정한 마음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몇 년 전 제 자녀들이 거리에 저를 버리고 떠나  그 이후로 혼자 살면서 그 누구의 사랑과 돌봄도 받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있는 나환자 요양원에서 목사님께서 제 옆에 앉아서 저를 안아주셨을 때 느꼈던 사랑을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제 구주로 영접했고 매일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멀었던 제 눈의 시력도 회복되었고 제 몸과 머리에 있던 가려움증도 좋아졌습니다. 저희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저는 첸나이에 사는 프리야(Priya)라고 합니다. 저는 자궁에 문제가 있어서 의사가 수술을 권한 상태였지만 목사님과 다른 여성성도님들이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난 후 고통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강력한 힌두교도였던 제 남편, 이전에는 매일 우상앞에 절을 하던 그도 이제는 매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의 고백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 집 주변의 많은 사람들도 몸의 치유를 받았고 마음의 평강을 찾았습니다. 오늘 사이클론이 다시 이 지역에 닥쳐 집 주변 호수가 범람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모든 가정들이 안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11. 저는 ICC 인디아 페르구드(Pergud) 지교회의 사로얌마(Sarojamma)라고 합니다. 3년전부터 몸이 아파져 걷을 수도 없게 되었고 제 남편마저 저와 자녀들을 버리고 떠나 가난한 제 부모님이 저희들을 돌봐왔습니다. 의사들도 저를 포기했었지만 주일 예배에 저는 차에 실려 예배를 드리러 갔고 함께 한 ICC 선교팀의 기도로 저는 걸을 수 있게 되었고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의사들도 이제 검사를 하고 제가 건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이제 아이들의 엄마로 건강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스스로 버스타고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12. 저는 아난스푸르(Ananthpu)의 만얌마(Manjamma)라고 합니다.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었는데 ICC 고아원을 운영하는 스리람물루(Sriramulu) 형제가 저를 이번 집회에 초대해주어서 30km 되는 거리를 마다않고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제 심령에 새겨졌고 저는 예수님께 제 믿음을 드렸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해주실 때 저도 기도받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제 손에는 제 어린 자녀가 있었기 때문에 목사님 옆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때 윌리엄스 목사님이 저희들에게 줄서서 기도를 받으라고 하셨고 그래서 목사님이 떠나시기 직전에 맨 마지막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주에 저는 고란탈라(Gorantala)에 있는 국영병원을 찾았는데 그곳의 의사들이 제 심장을 검사한 후 제 심장이 완전히 정상이기 때문에 수술이 필요없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전에 많은 시간과 돈을 소비했건만 고치지 못했던 제 심장을 이렇게 고쳐주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찬양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완전한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아멘!
13. 저는 45세의 마헤쉬(Mahesh)라고 합니다. 갑상선 질환에서 회복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약물 없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완전히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외에도 무수한 치유와 구원의 간증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ICC 인도 선교팀을 이곳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Pastor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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