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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칼럼

ICC 인디아 8월 사역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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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09-06 10:34 조회2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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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인디아 8월 사역 보고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 안녕하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분께서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 (시107:9)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번달 우리 주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구원을 진심으로 사모하고 주린 영혼들을 찾아와주셨습니다. 


ICC 인디아는 미국의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희생적 사랑으로 인하여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9월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곱째 달에 이르러는 그 달 초하루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나팔을 불 날이니라 (민29:1)”


세속의 달력으로는 9월이지만 성경력으로는 일곱째 달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그 첫날에는 목사님께서 허락하셔서 가능했던 2012년 예루살렘 방문 때 그랬던 것처럼 저희도 이곳에서 아침과 저녁에 나팔을 불어 새해를 기념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교회와 목사님의 큰 사랑과 은혜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8월 사역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모두는 코로나 백신을 맞았습니다. 처음에 약간의 열과 통증이 있었지만 주님의 도움으로 24 시간 이내에 다 회복되었고 여호와 라파의 능력을 주셔서 새로운 부족과 마을에서 영혼 추수를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백신 증명을 소지함으로 인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쉬워졌습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람나가라와 찬나파트나 지역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이 지역에 8개 마을을 돌여 여러 가족을 방문했습니다. 결정적인 도움은 그 지역의 어느 농민께서 제공해주셨는데, 그 이유는 그 아들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지경에 처했지만 호수르에 있는 저희 지교회 소속 가정교회에서 금식 기도한 이후 기적적으로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집중 기도한 것이 7월이었는데, 8월 첫주에 그 아들이 퇴원하였습니다. 아직도 머리 한쪽은 2인치 가량 함몰해있지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살려주셨습니다. 바로 그 가정의 친구와 친척들이 저희를 초대하여 모두 열네 가정을 방문하였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라마나가라에 있는 성령님을 믿지 않는 다른 교파의 교회에서 성령님에 대하여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어두운 눈을 뜨게 해주사 예배가 끝날 때 모두에게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를 안드라 프라데쉬의 강 인근에 있는 페누콘다로 이끄셨는데, 뱀과 전갈이 득실거리는 그 곳에서 가난한 부족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열악하고 위험한 삶의 조건 가운데에서도 그곳 사람들은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낚시와 사냥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도우셔서 모교회와 LTC로부터 받은 후원으로 구입한 식량구호품을 그 분들에게 나누어드렸고,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그분들에게 전하였습니다. 


그분들은 눈물을 흘리며 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마음에 영접하였고, 산악지역에 사는 같은 부족 사람들을 찾아가 전혀 예수님에 대해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을 나누었고 그들은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하심을 경험하며 구원의 기쁨으로 충만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카르나타카와 안드라 프라데쉬의 고우리빈두누르의 접경 지역에서 주님의 도움으로 부족민들을 방문하였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그들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 모두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기뻐하였습니다. 저희는 그분들에게 쌀, 설탕, 라기, 기타 식료품, 콩, 양파, 배추, 토마토 등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 가난한 이들이 제게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부자들이 자신들을 돌아본 적이 이전에는 전혀 없었다고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구원해주셨습니다. 저희를 통해 구원의 메세지를 접하게 하셨고 이 팬데믹 기간 홍수와 기근까지 겹친 이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분들에게 사실은 이 땅에서 저희들도 가난하지만 예수님으로 인하여 부유하고 ICC와 LTC의 후원으로 이 귀한 사랑의 선물을 나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자 그분들은 그 무엇보다 먼저 ICC와 LTC를 위하여 기도하고 복을 빌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저희들은 우상숭배에 빠져 살고 코비드 감염과 곰팡이 등으로 인해 몸져 누웠던 두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비셱이라는 소년을 치유하셨고 아홉명의 영혼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저희가 다양한 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뵙고 싶습니다. 모든 성도님들께 안부 전해주세요. 매주 토요일마다 기드온 300 프로젝트와 알리야를 위해 금식하였습니다. 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ICC 인디아 윌리엄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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